CICC 소개

Ⅰ. 법인 소개 (INTRODUCTION)

21세기는 국가와 인종, 세대와 체제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는 지구촌의 열린 시대입니다.

 

여러 나라 사람들과 직접 나눔을 갖고, 서로의 문화, 사고와 삶을 공유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일입니다.

지역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앞으로 더 한층 국제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들은 청주시민을 비롯한 충북도민 모두가, 자신이 주역이라는 인식과 함께 계획을 세운 뒤 스스로 실천해야 합니다.

 

이같은 과제를 풀기 위해서는 청주시민을 비롯한 충북도민과 국내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제협력에 관한 친선교류사업을 비롯한 인재교육과 각종 지원사업 등을 실시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2001년 시작한 순수 시민모임인 ‘국제협력회’가 우리 법인의 전신으로, 그동안 독일, 중국, 대만, 미국, 일본 등 청소년, 일반시민단체와의 친선교류와 함께 인도네시아 쓰나미 때 유니세프에 성금기탁, 일본 지진 때 야마나시현청에 성금기탁, 청주시내 거주 다문화가족 세계의상쇼 개최 등 국제교류와 협력을 적극 실행.참여해 왔습니다. 

 

이러한 소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국제협력사업을 펼치고자 대외적으로 신뢰도 있는 사단법인으로 충북국제협력단을 발족하고자 하며, 앞으로 충북국제협력단은 비영리법인으로서 청주시를 비롯한 충청북도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국제간 평화와 번영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The 21st century is the age of breaking down globally the walls that surround nations, races, generations, and ideologies. In this period it is necessary for us to meet many different kinds of people from the world, and share with one another our cultures, thoughts, and lifestyles, as well as the warmth of our hearts. 

 

 In order to bring about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ities, we should actively promote globalization and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further. All of the citizens should cooperate with the city government and translate our plans into action for the development of the world. 

 

 In addition, all of us, the members of the International Non-government Relations and Culture Exchange Organizations, would like to concentrate our energies on pushing ahead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inside Korea. For the purpose of contributing to world peace and prosperity, we are in pursuit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relationship in parallel with the growth of the local and national society in the 21st century.

Ⅱ. 충북국제협력단 창립식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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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국제협력단 창립식 관련 보도자료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3/03/05 09:26 송고 jeonch@yna.co.kr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민간차원의 국제 친선교류 및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사단법인 단체가 출범한다.

 

​㈔충북국제협력단은 5일 오후 6시30분 청주 청석컨벤션티아라에서 회원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한다.

 

충북국제협력단은 지난 1월 창립총회에서 김동완 공인회계사를 이사장으로, 정구천 (전 청주MBC 보도국장,뉴스앵커) 상임이사를 사업총괄단장으로 각각 선임하는 등 10명의 임원 구성을 마쳤다.

 

충북국제협력단은 일반 성인과 초·중·고교생, 대학생 등을 회원으로 국제친선교류와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한국의 위상 높이기에 나선다.

 

각종 국제행사에서 회원들이 간단한 통역과 안내는 물론 행사 참가 외국인의 홈스테이, 원어민을 위한 한국어교실.문화교실, 원어민과 지역명소 탐방하기, 원어민 재능기부 공개강좌, 다문화 자녀(저소득층 포함) 학교진도 1대1 보충지도, 외국과의 민간 국제친선교류, 해외연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구천 사업총괄단장은 “충북국제협력단의 전신인 ‘국제협력회’는 2001년 조직된 순수 시민모임으로 그동안 각종 국제교류·협력 활동에 참여해 왔다”며 “이번 사단법인 출범으로 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자 한다”고 말했다.

 

회원가입 희망자는 충북국제협력단 사무실(청주시 상당로 314 [내덕동 청주문화산업단지 228호])을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www.cicc.or.kr 에서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문의전화는 043-219-1601~2 로 하면 된다.